2026년, 바이브 코딩용 AI 3대장 1개월 사용 후기

2026년 5월 현재,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다음 3가지를
개발용 AI 서비스 3대장으로
많이들 쳐 주는데요.
클로드 코드
안티그라비티
코덱스
바이브 코딩용 AI로서
위 3가지 서비스의 특징을
바로 얘기해 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클로드 : 기획/설계/문장력
안티그라비티 : 디자인/감성
코덱스 : 구현력/실행력
최근 게임 개발 공모전이 하나 열려
거기에 게임을 만들어 출품하면서
위 3가지 AI를 동시에 사용을 해봤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각 AI마다
그 특성이 맞춰서 쓰다 보니 자연스레
기획 데이터 및 번역은 클로드에게
메인 아트 디자인은 안티그라티비,
메인 개발은 코덱스를 활용하여
작업을 하게 되더라구요.
원래는 클로드가 개발용 AI,
1황으로 평가받기도 했는데요.
최근 들어 코덱스가 업데이트를 통해
구현뿐만 아니라 이미지 생성에도
미친듯한 성능을 보여주기 시작 했어요.
게다가 개발 허용량도 퍼준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제공을 하고요.
최근 들어 클로드, 안티그라비티의
개발 허용량이 점점 줄어드는 추세에
코덱스는 오히려 그 반대로
개발 허용량을 대폭 늘려서
많은 이들의 환심을 샀어요.
그래서 저 또한 이번 개발 과정,
거의 대부분에 코덱스를
활용하게 된 거 같습니다.
이렇게 1개월 정도 바이브 코딩,
AI 활용 개발에 대표적인 개발용 AI
3가지를 동시에 쓰면서
느낀 소감을 좀 정리해 봤습니다.

마침 공모전 참여를 결심 하면서
쟁여놨던 chatGPT PRO 1개월권을 썼었고
그러다보니 동시에 3가지 AI를
비교해 가며 써 볼 수 있었어요.
여기서 왜 갑자기 chatGPT?
하실수도 있겠는데요.
다음 AI 서비스별로
개발용 AI 명칭이 따로 있거든요.
클로드는 클로드 코드( Claude Code ),
안티그라비티는 제미나이( Gemini )
코덱스는( chatGPT ) 입니다.
참고 하셔서 따로 알아 보실때에
착오 없으시길 바라겠고요.
저는 앞으로의 앱 개발에도
AI를 적극 활용하여 진행할 예정이며
그 연구 과정에 대한 기록은
제가 직접 써 내려갈 예정 입니다.
앞으로 또 AI 활용 개발과 관련한
재밌는 주제가 또 생기면
다른 글로 찾아 뵈도록 할께요